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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토끼의 2009년 9월 30일 미투데이

 
  • 타인을 책임질 수 있다는 생각 자체가 오만과 착각인거지.(조직)2009-09-30 10:26:22
  • 누군가를 이렇게까지 죽이고 싶다고 생각해 본적이 있었던가 ? 피가 거꾸로 솟고 어떻게 잔인하게 죽일 수 있나를 계속 생각하게 된다. 그 존재의 생존 자체가 많은 국민을 피폐하게 만드록 있다는 것만 생각해도 살아서는 안될 존재다. 존재라는 단어조차 아깝다.(사형희망)2009-09-30 19:27:21
  • 이 땅에 사는게 참 싫어진다. 변호사 검찰 판사 도대체 뭘 하는 사람인지.. 그넘 때문에 이땅이 싫다. 돈있느넘은 어찌 되도 살게 하는 이땅이.. 중산층을 두텁게 이 뜻인가? 제대로 짜증이다.(법이멀다)2009-09-30 19:35:26

이 글은 토끼님의 2009년 9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진정토끼 | 2009/10/01 04:32 | 정화시스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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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10/04 22: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actus at 2009/10/04 22:22
나도 기사보고 너무 놀라서 심장이 떨려가지고...남편도 기사를 끝까지 볼수가 없었다면서 딸가진 부모로서 너무 참담하더라. 세상이 어떻게 되려구 짐승만도 못한게 사람탈을 쓰고 살까. 죽여도 시원치않을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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