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세여자의 수다가 기대된다.

 

하연이가 제법 커서 이제는 수다라는게 가능하게 되었다.

어떤 것은 작은 소리로 속삭이기도 하고
어떤 이야기는 큰 소리로 자신의 감정을 들어내기도 하면서..

이제 즐거운 기대가 생겼다..
엄마와 나 그리고 내딸 하연이 이렇게 셋이
까페에 앉아 수다를 떠는 것..

어서 그런 날을 만들어야지. ^^

by 진정토끼 | 2009/07/10 14:55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rabbit91.egloos.com/tb/192699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