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0일
세여자의 수다가 기대된다.
하연이가 제법 커서 이제는 수다라는게 가능하게 되었다.
어떤 것은 작은 소리로 속삭이기도 하고
어떤 이야기는 큰 소리로 자신의 감정을 들어내기도 하면서..
이제 즐거운 기대가 생겼다..
엄마와 나 그리고 내딸 하연이 이렇게 셋이
까페에 앉아 수다를 떠는 것..
어서 그런 날을 만들어야지. ^^
# by | 2009/07/10 14:55 | 트랙백
하연이가 제법 커서 이제는 수다라는게 가능하게 되었다.
어떤 것은 작은 소리로 속삭이기도 하고
어떤 이야기는 큰 소리로 자신의 감정을 들어내기도 하면서..
이제 즐거운 기대가 생겼다..
엄마와 나 그리고 내딸 하연이 이렇게 셋이
까페에 앉아 수다를 떠는 것..
어서 그런 날을 만들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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