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8일
내일은 회사 이사하는 날 그리고 감사한 마음
6월 7일에 집도 이사했고
이제 회사도 사무실을 옮기게 되었다.
영등포구청 앞에서 당산으로 전철 한 정거장 차이이지만..
그동안 좁은 사무실에 다닥 다닥 붙어 살던 생활을 접고
조금 넓은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이 불황에 넓혀가니 좋겠다지만 마음에 부담은 적잖이 든다.
이래 저래 관리비용도 몇배나 늘어나는 상황이고 직원도 추가로 뽑아야 하니..
어쨋든.. 그렇게 자리를 털고 나려니
개인적으로 일주일에 2~3번 혼자 점심을 해결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던 곳에 인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등포구청역에 있는 던킨도너츠 점장님도 함께 일하시는 분도 모두 친절하시고
커피를 마시러 가면 새로 내려 주시며 보이지 않게 잘해주셨는데.. 이제 더는 쉽게 오지 못할 듯해서..
아쉽기도 하고 .. 감사하기도 했다.
이사간다고 말씀드리니.. 새로나온 도너츠를 서비스로 주셨다.
많은 대화를 나눈건 아니었지만 늘 편안하게 해주시던 점장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매장도 잘 운영되시면 좋겠습니다.
음.. 그래서 내일 아침에 일찍 이사를 간다. (8시 30분 출근T.T)
그래 이제 다시 시작이다.
이제 회사도 사무실을 옮기게 되었다.
영등포구청 앞에서 당산으로 전철 한 정거장 차이이지만..
그동안 좁은 사무실에 다닥 다닥 붙어 살던 생활을 접고
조금 넓은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이 불황에 넓혀가니 좋겠다지만 마음에 부담은 적잖이 든다.
이래 저래 관리비용도 몇배나 늘어나는 상황이고 직원도 추가로 뽑아야 하니..
어쨋든.. 그렇게 자리를 털고 나려니
개인적으로 일주일에 2~3번 혼자 점심을 해결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던 곳에 인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등포구청역에 있는 던킨도너츠 점장님도 함께 일하시는 분도 모두 친절하시고
커피를 마시러 가면 새로 내려 주시며 보이지 않게 잘해주셨는데.. 이제 더는 쉽게 오지 못할 듯해서..
아쉽기도 하고 .. 감사하기도 했다.
이사간다고 말씀드리니.. 새로나온 도너츠를 서비스로 주셨다.
많은 대화를 나눈건 아니었지만 늘 편안하게 해주시던 점장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매장도 잘 운영되시면 좋겠습니다.
음.. 그래서 내일 아침에 일찍 이사를 간다. (8시 30분 출근T.T)
그래 이제 다시 시작이다.
# by | 2009/06/18 13:30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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