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9일
혼자여도 충분했을 번잡한 삶에 묻혀서
살아간다.
말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고 슬픔을 나누고
그리고 피로 이어지는 가족이 있다.
또 따로 감사한 것들이다.
내 삶의 번잡함은
혼자여도 충분했을 만큼 넘쳐난다.
사사롭고 무익한 생각에 침해를 받고
요구하지 않은 부름과 대답들
혼자서 가는 길이라면 쉬어감도 편했을텐데.
삶에 묻혀 걸음이 길어질뿐..
말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고 슬픔을 나누고
그리고 피로 이어지는 가족이 있다.
또 따로 감사한 것들이다.
내 삶의 번잡함은
혼자여도 충분했을 만큼 넘쳐난다.
사사롭고 무익한 생각에 침해를 받고
요구하지 않은 부름과 대답들
혼자서 가는 길이라면 쉬어감도 편했을텐데.
삶에 묻혀 걸음이 길어질뿐..
# by | 2009/05/19 10:46 | 정화시스템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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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살기 쉽지않은걸 알지만 ...
너무 힘든 시간이 흘러가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