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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도쿄에서 건진 것들

 
[요코하마 모토마치 키타무라야2의 지갑-반지갑,동전지갑] 

[긴자의 ?? 향과 향꼿이] 

[오다이바 j.의 부채] 

[면세점에서 산 전년도 수상경력이 있는 니혼주] 

[디즈니씨 에서 산 미니그림이 있는 부채] 

[요코하마 모토마치의 어린이 나무 장난감집에서산 놀이감] 

by 진정토끼 | 2007/10/29 17:45 | 바람이 나를 불러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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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actus at 2007/11/02 23:45
키타무라야를 기무라 타쿠야로 봤지뭐야..ㅡ..ㅡ;
Commented by 진정토끼 at 2007/11/05 01:21
^^;; 물론 기무타쿠도 좋지.. ㅎㅎㅎ
Commented by 진정토끼 at 2009/08/26 02:42
지갑 = 한번 거금을 주고 수리하긴 했지만 여전히 잘 쓰고 있는 나의 지갑 꼭 맘에 드는 물건
동전지갑 = 한국에서는 왠지 동전지갑이 긴요하지 않다는 아마도 그건 500엔과 500원의 사용가치가 달라서 인지도..
향 꼿이와 향 = 몇번이나 탐을 내는 하연이에게 이건 안돼를 외친 향꼿이 가끔 꺼내어 향을 피웁니다.
그때 하정판매 품인 벗꼿은 어떤향일까 가끔 궁금합니다.
부채 = 조금 불편해 우리나라 부채랑 달라 펴고 접는게 라고 말은 하지만 향이 좋다고 여름에 얘용하는 부채입니다. 담에 가면 부채넣은 것 꼭 사와야지 했는데 2007년 12월 이후로 못가고 있습니다.
술= 이름도 제대로 모르고 다 먹어 버린 술.
하연부채 - 디즈니씨에서 하연양 용으로 사왔는데 몇일만에 부서져서.. 오랫동안 모셔두다 버렸습니다.
장난감 = 보기보다 가격이 좀 나가주는 물건인데 친구 애기 선물로 사서 ... 잘 갖고 놀았을지.. 이제 꽤 큰 아가씨가 되신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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