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3일
진정토끼의 2009년 11월 2일 미투데이
- 안 좋은 뉴스가 너무 많아.. [ 2009-11-02 17:37:03 ]
이 글은 토끼님의 2009년 11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by | 2009/11/03 04:32 | 정화시스템 | 트랙백
이 글은 토끼님의 2009년 11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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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토끼님의 2009년 10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by | 2009/10/29 04:32 | 정화시스템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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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0/01 04:32 | 정화시스템 | 트랙백 | 덧글(2)
이 글은 토끼님의 2009년 9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by | 2009/09/30 04:32 | 정화시스템 | 트랙백
이 글은 토끼님의 2009년 9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by | 2009/09/26 04:32 | 정화시스템 | 트랙백
옛 직장동료에게 들었던 동료의 여친의 말
"나는 네 양말을 빨아도 행복할거야" 라고 했다는..
그때는.. 에 그렇게 좋은걸까? 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말을 했던 그녀가 너무나 대단하다는 생각을 떨치지 못했다.
누군가를 그렇게 사랑하고
그의 아내의 자리에 대한 가치를 귀하게 여겼던 그녀가.
단 몇번 보았을 뿐인데도 단아했던 그녀의 모습이 참 잊혀지지 않는다.
사회인으로 삶을 살기는 어찌 보면 나의 편리함을 쫏았던 거란 생각이 들었던
젓먹이 딸을 떨어 뜨려놓고 들었던 그 때에는 더욱 그녀의 그 마음이 부러웠다.
누군가에게 이 이야기를 꺼내니 첫머리 말을 듣자 마자 오해를 하던데..
아마도 그건 그 누군가가 아직 처녀고 사회에서 이룰게 많은 사람이기에
주부의 아름다움에 대해 공감치 못했기 때문이겠지만..
간혹 옛 직장동료들의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그 가족의 모습을 보면 흐믓한 웃음이 배시시 나오곤 한다.
# by | 2009/09/25 18:33 | 트랙백
이 글은 토끼님의 2009년 9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by | 2009/09/22 04:32 | 정화시스템 | 트랙백
이 글은 토끼님의 2009년 8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by | 2009/09/01 04:33 | 정화시스템 | 트랙백
이 글은 토끼님의 2009년 8월 25일에서 2009년 8월 2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by | 2009/08/26 04:32 | 정화시스템 | 트랙백

# by | 2009/08/26 02:29 | 별이사랑해 | 트랙백
이 글은 토끼님의 2009년 8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by | 2009/08/14 04:32 | 정화시스템 | 트랙백
이 글은 토끼님의 2009년 8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by | 2009/08/13 04:32 | 정화시스템 | 트랙백
이 글은 토끼님의 2009년 7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by | 2009/07/27 04:32 | 정화시스템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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