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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토끼의 2009년 11월 2일 미투데이

 

이 글은 토끼님의 2009년 11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진정토끼 | 2009/11/03 04:32 | 정화시스템 | 트랙백

진정토끼의 2009년 10월 28일 미투데이

 

이 글은 토끼님의 2009년 10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진정토끼 | 2009/10/29 04:32 | 정화시스템 | 트랙백

진정토끼의 2009년 10월 27일 미투데이

 
  • 미투가 연예계 찌라시가 되어가는 느낌.. 뭐 나야 일기장 대용이니 상관없지만. ㅋㅋ(미투정의) [ 2009-10-27 11:05:49 ]
  • 1박 3일 동경여행 - 너무 짧았나 1주일만에 기억 저편으로 날아가는군.. 한장 엽서도 못되는 추억이 되려나..(동경7번째?) [ 2009-10-27 11:07:11 ]
  • 사람이 빈 자리 사람으로 채우고 싶어서.. 이리저리.. 하지만 상처주지 않을 무언가로 대체하고 싶다는 생각에 또 이것 저것 약하디 약한 본성을 한번쯤 꺽어 보고 싶은데 .. 쉽사리 안되네.(버리고 싶은 것들) [ 2009-10-27 11:1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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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진정토끼 | 2009/10/28 04:33 | 정화시스템 | 트랙백

진정토끼의 2009년 10월 8일 미투데이

 
  • 백남준아트센터의 에스프레소 마끼야또는 맛있었다. ^^ 회의하고 나오는길에 카페에 갔는데 당당히 써놓은 에스프레소 마끼야또 메뉴를 보고 음.. 한번 먹어볼까. 했는데 맛있었다 기대이상 !! 만나서 반갑습니다.2009-10-08 11: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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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진정토끼 | 2009/10/09 04:32 | 정화시스템 | 트랙백

진정토끼의 2009년 9월 30일 미투데이

 
  • 타인을 책임질 수 있다는 생각 자체가 오만과 착각인거지.(조직)2009-09-30 10:26:22
  • 누군가를 이렇게까지 죽이고 싶다고 생각해 본적이 있었던가 ? 피가 거꾸로 솟고 어떻게 잔인하게 죽일 수 있나를 계속 생각하게 된다. 그 존재의 생존 자체가 많은 국민을 피폐하게 만드록 있다는 것만 생각해도 살아서는 안될 존재다. 존재라는 단어조차 아깝다.(사형희망)2009-09-30 19:27:21
  • 이 땅에 사는게 참 싫어진다. 변호사 검찰 판사 도대체 뭘 하는 사람인지.. 그넘 때문에 이땅이 싫다. 돈있느넘은 어찌 되도 살게 하는 이땅이.. 중산층을 두텁게 이 뜻인가? 제대로 짜증이다.(법이멀다)2009-09-30 19: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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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진정토끼 | 2009/10/01 04:32 | 정화시스템 | 트랙백 | 덧글(2)

진정토끼의 2009년 9월 29일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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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진정토끼 | 2009/09/30 04:32 | 정화시스템 | 트랙백

진정토끼의 2009년 9월 25일 미투데이

 
  • 창이 열리고 닫히고 사람들의 발소리가 지나가고 해가 하늘로 오르고 내리고 그렇게 어둠이 깔리 때까지 벤치 한끝에 앉아 잃어 버린 곰인형 놀이나 했으면 좋겠다.2009-09-25 10: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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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진정토끼 | 2009/09/26 04:32 | 정화시스템 | 트랙백

아름다운 전업주부

 

옛 직장동료에게 들었던 동료의 여친의 말
"나는 네 양말을 빨아도 행복할거야" 라고 했다는..

그때는.. 에 그렇게 좋은걸까? 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말을 했던 그녀가 너무나 대단하다는 생각을 떨치지 못했다.

누군가를 그렇게 사랑하고
그의 아내의 자리에 대한 가치를 귀하게 여겼던 그녀가.
단 몇번 보았을 뿐인데도 단아했던 그녀의 모습이 참 잊혀지지 않는다.

사회인으로 삶을 살기는 어찌 보면 나의 편리함을 쫏았던 거란 생각이 들었던
젓먹이 딸을 떨어 뜨려놓고 들었던 그 때에는 더욱 그녀의 그 마음이 부러웠다.

누군가에게  이 이야기를 꺼내니 첫머리 말을 듣자 마자 오해를 하던데..
아마도 그건 그 누군가가 아직 처녀고 사회에서 이룰게 많은 사람이기에
주부의 아름다움에 대해 공감치 못했기 때문이겠지만..

간혹 옛 직장동료들의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그 가족의 모습을 보면 흐믓한 웃음이 배시시 나오곤 한다.

by 진정토끼 | 2009/09/25 18:33 | 트랙백

진정토끼의 2009년 9월 21일 미투데이

 
  • 엄마 나도 터치폰 사줘.. 7살 딸래미가 무서버서(하연씨)2009-09-21 13:41:37
  • 맘을 열지 못한건 바로 나라는걸 이제는 인정해야 겠지.(사실)2009-09-21 13:43:25
  • 델문도의 모플을 먹었습니다. 파이모양이지만 맛은 모나카 인 빵위에 아이스크림 단팥 견과류 등을 듬뿍 올린.. 독특하지만 한곳을 향하는 느낌은 아니어서 조금 아쉬운 맛이었습니다. 그래도 함께 먹은 진저밀크는 언제 먹어도 평온해 지는 느낌의 음료였습니다.(me2restaurant 델 문도)2009-09-21 13:49:47
    델 문도
    델 문도

이 글은 토끼님의 2009년 9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진정토끼 | 2009/09/22 04:32 | 정화시스템 | 트랙백

진정토끼의 2009년 8월 31일 미투데이

 
  • 자기 그릇만큼 남도 담기는 법인데.. 나 보는 대로 남도 보라고 하니.. 참 쓸데없는 자기애에 빠져 자기 발이 굳어지는 것도 모르고 … 왜 그리 한쪽만 보는지..(맘편히)2009-08-31 13:28:55

이 글은 토끼님의 2009년 8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진정토끼 | 2009/09/01 04:33 | 정화시스템 | 트랙백

진정토끼의 2009년 8월 26일 미투데이

 
  • 어찌 이리 재미가 없는 것일까 ? 이것도 저것도 즐거움이 없다. 에휴~~(삶)2009-08-25 16:43:50
  • 길위에서 길을 묻다 라는 책 제목이 있었던것 같은데.. 음 지금 심정이 꼭 그러네.. 왜 여기 있는거지 어디로 가야 하지.. 어디로.. 라는 생각..(길)2009-08-26 02:03:19

이 글은 토끼님의 2009년 8월 25일에서 2009년 8월 2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진정토끼 | 2009/08/26 04:32 | 정화시스템 | 트랙백

오이 맛사지 하는 하연씨

 
오이 맛사지를 해달라고 조르는 하연이..
우짤수 없이 해줬습니다.

옆에서 얇게 썰어야 한다고 잔소리도 잊지 않고 해줘서.. 음..

=> 임시저장한 파일에서 끌어 올립니다.
    가끔 목욕 후에  오이 붙이면 시원한데.. 라는 멘트를 날려주는 따님땜시..

by 진정토끼 | 2009/08/26 02:29 | 별이사랑해 | 트랙백

진정토끼의 2009년 8월 13일 미투데이

 
  • 델문도에서 힘나는 일본식 달큰한 카레와 기린맥주를 먹었습니다. 포인트로 쌓인 5천원 할인권이 힘을 발휘하야(델문도, 탐식)2009-08-13 17:44:01
  • 일드 체인지 10편을 다시 보았다. 그 길고 긴 연설을 다시 들으며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일하는 이런 사람 믿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애 엄마인 나는..(일드, 키무타쿠, 체인지)2009-08-13 17:49:04

이 글은 토끼님의 2009년 8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진정토끼 | 2009/08/14 04:32 | 정화시스템 | 트랙백

진정토끼의 2009년 8월 12일 미투데이

 
  • 폭폭하게 잘 익힌 야채들과 살짝 짭쪼롬 달짝한 소스가 얹힌 그 무언가 -> 진하고 걸쭉한 달고 부드러운 커피??(상상음식)2009-08-12 19: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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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진정토끼 | 2009/08/13 04:32 | 정화시스템 | 트랙백

진정토끼의 2009년 7월 27일 미투데이

 
  • 여름 휴가는 북까페에서 보내고 싶다는 생각… 해봅니다.(미친인연)2009-07-27 01:48:30
  • 참 쉽게 적응하듯 한데 어느순간 후회가 디밀고 그뒤에 다시 폴짝 폴짝 담장을 넘고 싶어하는 집토끼.(B형)2009-07-27 01:51:21

이 글은 토끼님의 2009년 7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진정토끼 | 2009/07/27 04:32 | 정화시스템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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